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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정보

분만 후 신체변화 (배뇨와 배변의 변화)

제공처 / 국민건강보험공단 최종수정일 / 2015-05-01

분만 후 신체 변화 (배뇨와 배변의 변화)


◎ 배뇨

  ▶ 태아가 골반을 통과하는 동안 요도, 방광의 손상과 분만 직후 방광근육의 탄력성 저하, 복압저하, 요도부위의 부종 등이 원인이 되어 분만 후 배뇨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.

  ▶ 분만 후,  4~5시간 간격으로  규칙적 배뇨가 이뤄져야 한다.

  ▶ 분만직후 배뇨장애가 있는 산모는 즉각 배뇨관등으로 방광기능 장애 등을 검사해야 하고 장애가 판단될 때는 하루 이상 배뇨관을 방광에 거치해야 한다. 

  ▶ 분만후 방광기능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장기 진통을 방지하고,  진통중  방광이 차 있을 때 자가 배뇨가 용이하지 않을 경우 배뇨관으로 배뇨하게 도와주면 대개  예방이 가능하다. 

  ▶ 분만후 긴장성 요실금

      분만 후 약 7%에서 발생한다. 이와 연관되어 있는 인자로는 진통 2기의 기간, 신생아의  두위, 신생아의 체중, 회음절개의 여부, 분만 동안의 골반근육 또는 요도의 손상 등을 들  수 있다. 대개 3개월 이내 배뇨기능이 정상화된다. 


◎ 배변

   ▶ 장벽과 복벽의 이완, 장 운동 저하로 변비가 발생할 수 있다.

   ▶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섭취(8~10컵/일)와 섬유질 섭취(과일, 야채, 유산균 발효유), 적당한 운동을 하도록 한다.

   ▶ 치료로 하제 및 관장을 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