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이라도 의심되면 버려요
서울시보건정책과 / 2025-07-21 조회수 / 92
폭우 피해 예방 식품 안전.
· 범람된 물이 닿은 음식(식재료)은 섭취하지 않기!
오염 가능성이 있는 식품은 무조건 폐기.
· 식품은 보관 온도를 지켜 안전하게!
* 냉장 5°C 이하, 냉동 -18°C 이하.
· 정전 시, 냉장·냉동고 오래된 식재료 섭취 금지!
* 장시간 정전으로 변질 우려 식품은 반드시 폐기.
· 음용수는 시판 생수, 끊인 물만 섭취!
· 조리기구는 철저하게 세척·소독!
* 기구 등 살균·소독제 사용 5분간 침지 후 건조.
가장 중요한 건 세균 번식 방지.
조금이라도 의심되면 무조건 버리기.
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