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6세 이하 영유아에서 수족구병 증가!)수족구병 바로알기
서울시보건정책과 / 2026-06-08 조회수 / 198
6세 이하 영유아에서 수족구병 증가!예방수칙 준수 및 위생관리 준수 당부
- 최근 6세 이하 영유아에서 수족구병 환자 증가 추세, 보통 6~9월까지 유행
- 수족구병 예방수칙 및 위생관리 준수 당부
(예방수칙) 외출 후, 배변 후, 식사 전·후, 기저귀 교체 전·후 올바른 손씻기
(환자발생 시 위생관리 수칙)
① (가정) 손, 발, 입 안 수포 등 관련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병원 진료,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, 환자와 관련된 물품은 세탁 및 소독
② (어린이집, 유치원, 학교) 환자 접촉시 개인위생 및 소독 철저, 환자는 완전히 회복 후 등원하도록 안내
수족구병 예방수칙
① 올바른 손 씻기
-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
- 외출 후, 배변 후, 식사 전·후, 기저귀 교체 전·후 등
- 특히 산모, 소아과나 신생아실 및 산후조리원, 유치원, 어린이집 종사자 등
② 올바른 기침예절
-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고 반드시 올바른 손 씻기 하기
③ 철저한 환경관리
- 아이들의 장난감, 놀이기구, 집기, 문 손잡이 등 자주 만지는 표면, 공용물품 등을 청결(소독)하게 관리
-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을 철저히 세탁하기
④ 수족구병이 의심되면
- 바로 병의원에서 진료받고 자가 격리하기(등원 및 외출 자제)

올록볼록 붉은 반점에서 물집으로 손·발·입에 물집 생긴 아이들 주목!
질병 특징부터 감염경로까지! 수족구병 뽀득하게 알아보기
- 수족구병은 주로 5세 미만 소아에게 흔히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손·발·입에 물집이 생기는 것이 특징입니다.
수족구병 감염경로
- 감염자의 분변, 분변 만진 손에서 입을 통한 감염
- 감염자의 호흡기 분비물과 접촉(침, 가래, 콧물 등)
- 감염자의 수포(물집) 진물과 접촉
- 감염자가 오염된 손으로 만진 물건 접촉
발병 초기에 알아보는 수족구병 주요 증상은?
- 작고 붉은 반점으로 시작하여 물집으로 변하며, 주로 손, 발, 입안에 생깁니다.
(손·발·입 또는 입안의 물집이나 발진/발열/무력감,식욕부진/인후통)
일상에서 지키는 작은 습관, 수족구병의 뽀득한 예방수칙은?
- 수족구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아직 없고 무증상 상태에서도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기 때문에 개인위생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.
- 30초이상 올바른 손씻기 : 외출 후, 배변 후, 식사 전·후, 기저귀 교체 전·후, 기침 후
- 자주 만지는 표면, 공용물품 소독하기(장난감, 물건, 문 손잡이 등)
- 기침할 땐 입과 코 가리기
증상이 시작됐다면 이렇게 대처해요. 수족구병의 뽀득한 대처 방법은?
- 물 자주 마시기 : 탈수 증상 예방
- 단체 생활 피하기 : 2차 확산 방지
- 증상이 심한 경우 의료기관 방문 : 탈수, 2일 이상의 고열 등
뽀득이와 알아본 "수족구병" 미리 알고 예방해요!
"수족구병"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수족구병 질의·응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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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 수족구병이란 무엇인가요? ◦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의 콕사키바이러스 등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입니다. * 콕사키바이러스 A16형은 수족구병을 일으키는 매우 일반적인 원인균입니다. * 엔테로바이러스 A71형은 아시아에서 여러 번의 대규모 수족구병 발병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.
Q2 수족구병에 걸릴 위험이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? ◦ 유아 및 아동(주로 5세 이하)에서 발생하며 어린이집, 유치원 등 보육시설에서 발생합니다. ◦ 학생 및 성인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나 증상은 경미합니다.
Q3 수족구병의 증상은 무엇인가요? ◦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나타나는 수족구병의 증상은 발열, 인후통, 식욕부진 및 피로감 (권태감) 등입니다. ◦ 발열 1-2일 후에, 입 안의 볼 안쪽, 잇몸 및 혀에 작은 붉은 반점이 나타나며, 수포 또는 궤양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. - 또한, 손, 발 및 엉덩이에 피부 발진이 발생할 수 있으며, 가끔 팔과 다리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. - 발진에는 융기 또는 편평형 붉은 반점과 수포도 포함됩니다. ◦ 수족구병 증상은 보통 경미하며 대개 7-10일 내에 저절로 없어집니다. ◦ 수족구병에 걸린 모든 사람에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. ◦ 그러나 드물게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면역체계가 아직 발달되지 않은 어린 영아의 경우, - 뇌간 뇌척수염, 뇌염이나 회색질척수염와 같은 마비증상, 신경성 폐부종, 폐출혈, 심근염,
Q4 수족구병은 어떻게 전염되나요? ◦ 일반적으로 사람 간 접촉에 의해서 전파됩니다. - 감염자의 대변으로 오염된 손을 거쳐 다른 사람에게 전파됩니다. - 감염자의 코와 목 등 호흡기 분비물, 물집의 진물 또는 타액과의 직접 접촉으로 전염됩니다. - 즉 감염된 사람이 손을 씻지 않은 채 다른 사람을 만지거나 물건의 표면을 오염시킬 때 흔히 전파됩니다. - 수족구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환경 표면에서 장시간 생존할 수 있습니다. ◦ 수족구병에 걸린 사람은 발병 첫 주에 가장 전염성이 크지만,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몇 주간 계속해서 전염시킬 수 있습니다.
Q5 수족구병은 얼마나 빨리 증상이 나타나요? ◦ 수족구병 증상은 보통 최초 노출 및 감염 3-7일 후에 나타납니다.
Q6 수족구병은 어떻게 진단하나요? ◦ 일반적으로 수족구병 진단을 위해 실험실 검사는 하지 않습니다. - 보통 환자의 나이, 증상 및 발진이나 궤양의 종류와 위치를 근거로 수족구병을 진단합니다. ◦ 중증 증상 경우는 인후 도찰(throat swab)법을 이용하거나 물집의 진물 또는 대변을 채취하여 검사합니다
Q7 수족구병은 어떻게 치료하나요? ◦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나, 증상 완화를 위해 대증요법을 사용합니다. - 발열이나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해열 진통제를 사용 * 소아에서는 아스피린 사용금지 - 입 안의 궤양으로 삼키기가 고통스럽고 어려워서 수분을 섭취하지 않아 심각한 탈수현상이 발생할 경우, 정맥용 수액 치료
Q8 수족구병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? ◦ 수족구병의 경우 아직 국내에 상용화된 백신은 없으며, 임상시험이 진행 중입니다. ◦ 따라서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감염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. - 수족구병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모두가 화장실 사용 후, 기저귀 교체 후 또는 코와 목의 분비물, ◦ 비말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침예절도 준수해야 합니다. ◦ 장난감과 물건의 표면은 먼저 비누와 물로 세척한 후 소독제로 닦아야 합니다. ◦ 수족구병에 걸린 아동은 열이 내리고 입의 물집이 나을 때까지 어린이집,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지 말 것을 권장합니다. |
[출처] 서울특별시(https://www.seoul.go.kr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