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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보건

벌 쏘임·벌집 발견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!

서울시보건정책과 / 2026-07-08 조회수 / 130

 

 

벌 쏘임·벌집 발견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!

벌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여름철, 잘못된 대응은 벌의 공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■ 벌집 발견? 접근 말고, 자극 말고!


4가지만 기억하세요.

1. 가까이 가지 않기
벌집 주변에 접근하지 마세요.

 

2. 자극하지 않기
손이나 물건으로 건드리지 마세요.

 

3. 천천히 벗어나기
당황하지 말고 조용히 멀어지세요.

 

4. 119 신고하기
주택가·통행로 등 생활권 주변 벌집은 신고하세요.

 

직접 제거하려 하지 말고, 안전한 곳으로 먼저 이동하세요.

 

 

■ 검은 옷·강한 향, 벌을 자극할 수 있어요!!


야외활동 전, 복장부터 확인하세요.

 

① 밝은 색 옷, 긴소매 착용

벌은 어두운 색에 더 민감하고, 노출된 피부를 공격할 수 있어요.

 

② 향수·헤어스프레이 자제

진한 향은 벌을 유인해 공격성을 높일 수 있어요.

 

③ 음료 캔·달콤한 음식 주의

달콤한 냄새는 벌을 끌어모아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만들 수 있어요.

 

④ 벌초·등산 전 벌집 확인

풀숲, 나무, 바위 틈 등 벌집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우회하세요.

 

 

■ 숨이 차고 붓기 시작? 고민 말고 바로 119!

 

(쏘였을 때 이렇게)

· 안전한 곳으로 이동

· 벌침이 남아 있다면 카드 등으로 밀어 제거

· 씻은 뒤 냉찜질

 

(119 신고가 필요한 증상)

· 호흡곤란

· 입술·혀·목 붓기

· 전신 두드러기

· 어지럼·구토

· 의식 저하

 

호흡곤란·붓기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하세요.

 

벌집엔 거리 두기
이상 증상엔 119 누르기

올바른 대처가 안전을 지킵니다.

 

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