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기 물린 뒤 열이 난다면? 말라리아일 수 있어요!
서울시보건정책과 / 2026-05-15 조회수 / 16






5월부터 10월까지 특히 주의!
모기 물린 뒤 열이 난다면? 말라리아일 수 있어요!
■ 말라리아, 어떤 모기가 옮길까요?
말라리아는 '얼룩날개모기'에 물려 감염돼요.
국내에서는 주로 5~10월 사이, 서울·경기·인천·강원 일부 지역에서 연간 500명 내외로 꾸준히 발생 중이에요!
위험지역 방문 시 특히 조심해요!
· 말라리아 위험지역: 서울·경기·인천·강원, 49개 시군구
*2025년 기준 말라리아 환자 수 601명
■ 말라리아 모기, 어떤 특징이 있나요?
밤에 활동하며, 조용히 접근해 물어요!
얼룩날개모기는 주로 야간에 활동하며, 풀숲·웅덩이 주변에 많이 서식해 야간 야외활동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.
<말라리아 매개모기 특징>
· 주로 야간에 활동
· 풀숲·웅덩이 주변에 서식
· 일반 모기와 달리 날 때 소리가 나지 않음
■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? 말라리아를 의심해 보세요!
오한→발열→발한 순으로 증상이 나타나고, 두통, 구토, 설사, 극심한 피로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.
· 오한기: 심한 오한 발생
· 발열기: 39℃ 이상 고열 지속
· 발한기: 식은땀과 극심한 피로
■ 말라리아 예방,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!
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지켜 모기 물림을 예방해 주세요!
<말라리아 예방수칙>
· 기피제 수시로 사용하기
· 야간 야외활동 자제하기
· 외출 시 밝은 색 긴 옷 입기
· 야외활동 후 샤워하기
더위와 함께 찾아온 불청객, 모기!
말라리아 예방수칙 꼭 기억하세요!
모기 예방 준비 완료!
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