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른 유행주의보! 인플루엔자 예방접종하고 건강한 겨울나기
서울시보건정책과 / 2026-09-14 조회수 / 10
AI 요약 AI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인플루엔자는 겨울철 사람 간 비말로 빠르게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입니다.
발열·기침·근육통이 3~4일 지속되며 고위험군은 합병증 위험이 큽니다.
항바이러스제 치료가 가능하나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입니다.
손 씻기·마스크·환기, 아플 땐 휴식과 진료가 필수입니다.
생후 6개월 이상 어린이·임신부·65세 이상 어르신은 특히 접종이 권장됩니다.

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시작된 인플루엔자 유행! 인플루엔자 예방접종하고 건강한 겨울나기!
인플루엔자는 어떤 질환인가요?
- 흔히 독감이라고도 불리며,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호흡기 질환입니다.
- 매년 겨울철(10월~3월)에 유행하고, 사람 간 전파로 빠르게 확산됩니다.
- 대부분 가볍게 회복되지만, 심한 경우 입원이 필요하거나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.
인플루엔자는 어떻게 감염되나요?
- 감염된 사람의 호흡기 분비물(비말)을 통해 전파됩니다.
- 기침, 재채기, 말하기 등으로 생긴 비말이 코·입으로 들어가 감염됩니다.
- 증상 시작 1일 전부터 발병 후 5~7일간 감염력이 있습니다.
인플루엔자는 어떤 증상이 있나요?
-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, 소아는 오심, 구토, 설사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.
- 발열과 같은 전신증상은 일반적으로 3~4일간 지속되지만, 기침과 인후통 등은 며칠간 더 지속될 수 있습니다.
인플루엔자 치료할 수 있나요?
인플루엔자는 항바이러스제로 치료가 가능합니다.
① 먹는약 : 오셀타미비르, 발록사비스
*오셀타미비르 : 생후 2주 이상 신생아(수태 후 연령 36주 미만 제외)를 포함한 소아·성인, 인플루엔자 A 및 B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
* 발록사비르 : 만 1세 이상의 소아·성인 인플루엔자 A 및 B 바이러스 감염증의 예방
② 흡입약 : 자나미비르
* 7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인플루엔자 A 및 B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 및 예방
③ 주사제 : 페라미비르
* 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인플루엔자 A 및 B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
※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하세요.
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법
- 예방접종 받기
- 마스크 착용하기
- 아프면 쉬고, 즉시 진료받기
-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
-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
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접종!
- 대상자별 접종 시작일에 맞추어 예방접종을 받으세요. 접종 후 방어항체 형성까지 약 2주가 걸립니다.
<무료 예방접종 대상>
- 어린이 : 생후 6개월~14세 어린이
- 임신부 : 임신 여부를 확인한 임신부 (산모수첩 등)
- 어르신 : 65세 이상 어르신
* 우리나라는 국가예방접종(NIP)을 통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꼭 필요한 백신을 지원하며, 표준 접종 일정과 본인·자녀의 접종 내역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도우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이런 분들은! 특히 주의하세요!
- 생후 6개월~12개월 미만의 영유아
- 1세 이상 9세 이하 소아
- 65세 이상 고령자
- 임신 또는 출산 2주 이내 산모
- 대사장애, 심장/폐질환, 신장기능장애, 혈액질환, 신경계 질환 등 기저질환자
아프면 쉬고, 바로 진료받으세요
- 아프면 마스크를 착용하고,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기
- 타인과의 접촉 최소화, 다중이용시설 가지 않기
- 해열 후 24시간까지 집에서 휴식하기 (학교·직장 등 출근·등교 자제)
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예방수칙으로 건강한 겨울을!
서울시와 함께 안전한 겨울을 준비하세요.
[출처] 서울특별시(https://www.seoul.go.kr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