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름달만큼 빵빵한 뱃살? '가족 서울체력장'에서 건강 챙기세요!
서울시보건정책과 / 2026-09-21 조회수 / 22

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, 서울시청 로비에서 ‘추석 맞이 가족 서울체력장’이 열린다.
평소보다 식사량은 늘고 신체활동은 줄어들기 쉬운 추석 연휴, 건강한 일상으로 한발 먼저 나아가는 체력장이 열린다. 서울시는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 가족이 함께 체력을 측정하고 운동방법까지 알아볼 수 있는 ‘추석맞이 가족 서울체력장’을 운영한다.
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명절 연휴를 맞아 가족이 함께 체력을 측정하고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됐다. 다양한 체력 종목을 측정하고 결과에 따른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, 체력측정에 참여한 가족 중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에게는 ‘손목닥터9988’ 1,000P(포인트)를 지급한다.

서울시청 로비에서 ‘상시형 찾아가는 서울체력장’에 참여한 시민들
이전 ‘찾아가는 서울체력장’이나 각 자치구별 센터에서 체력을 측정한 이력이 있는 시민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다시 측정을 완료하면 1,000P를 받을 수 있다.
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‘가족’ 또는 ‘개인’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, 사전신청은 9월 21일 오후 1시에 개시된다. ‘손목닥터9988’ 앱( 안드로이드 | 앱스토어 )에서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‘사전 예약’하거나 행사 ‘당일 현장에서 접수’하면 된다. 현장접수는 당일 참여 인원에 따라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.
서울시는 어린이부터 성인·어르신까지 연령과 관계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자신의 체력을 확인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체력측정 항목을 가족 참여형으로 재구성했다. ▴근력(악력) ▴근지구력(철봉 매달리기) ▴심폐지구력(로잉머신) ▴유연성(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) ▴순발력(버티컬 점프) ▴민첩성(낙하봉 반응속도) ▴평형성(밸런스 패드) 등의 8개 측정 항목을 마련했다.
행사장에는 AI 체력측정존도 함께 운영된다. 평소의 체력과 자세 등을 간편하게 측정하고, AI 분석을 통해 개인별 체력 수준과 적합한 운동 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. 가족끼리 측정 결과를 공유하며 서로의 체력을 알아보고, 운동과 건강관리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가족 측정 항목 (AI 활용 이미지)
찾아가는 서울체력장은 체력측정에 그치지 않고, 측정 결과를 앞으로의 건강관리에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. 참가자는 근력‧근지구력‧유연성 등 항목별 체력 수준을 확인하고, 개인별 건강체력 목표를 설정한 뒤, 자신의 건강상태와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.
체력측정을 완료한 시민에게는 ‘체력측정 결과지’와 ‘체력평가 확인서’를 함께 제공해 자신의 체력 수준을 확인하고 향후 건강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.
서울시는 이번 행사 외에도 9월부터 12월까지 ‘상시형 찾아가는 서울체력장’을 매월 1·3주 토·일요일 오전 10시~오후 5시에 운영하고 있다. 성인·어르신·어린이, 가족 등 대상별 특성에 맞는 체력측정 종목을 운영해 시민들이 자신의 체력을 간편하게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 ☞[관련기사] 체력 측정하고 1,000P 받자! 시청 로비 '서울체력장' 열린다
문의 : 다산콜센터 02-120
[출처] 내 손안에 서울(https://mediahub.seoul.go.kr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