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귀·소외암환자 치료비 부담 10월 1일부터 낮아집니다
서울시보건정책과 / 2026-10-01 조회수 / 27

희귀·소외암환자 치료비 부담 10월 1일부터 낮아집니다.
"희귀·소외암 환자의 치료 사각지대를 줄이는 등 희귀·중증질환 치료제에 대한 보장성을 강화하겠습니다."
· 희귀 폐암 치료제
- 레테브모캡슐
· 진행성·전이성 위암 치료제
- 빌로이주
· 요로상피암 치료제
- 파드셉주·키트루다주 병용요법
■ 희귀 폐암 치료제 [레테브모캡슐]
- 유전자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'레테브모캡슐' 신규 건강보험 적용
· 국내 환자 300명 미만으로 추정되는 희귀암
· 암세포를 특정해 공격하는 표적항암치료제
- 치료 부작용은 낮추고, 치료효과는 높게
· 주사가 아닌 먹는 약이라 편리한 치료가능
- 장시간 병원 방문 대기 불편 해소 기대
■ 진행성·전이성 위암 치료제 [빌로이주]
- CLDN18.2 양성, HER2음성의 수술 불가능한 진행성·전이성 위암 치료제 '빌로이주' 1차 치료부터 건강보험 적용
· 5년 상대 생존율이 일반 위암(약 80%)과 달리 아주 낮은(약 10%) 위암에 해당
· 기존 치료법 대비 내성 발생 위험률 41% 감소
- 전체 생존기간 약 2배 연장 등 임상적 효과 입증
→ 환자의 후속치료 부담 완화 및 생명 연장에 기여
■ 요로상피암 치료제 [파드셉주·키트루다주]
- 파드셉주+키트루다주 병용요법 요로상피암 1차 치료부터 건강보험 적용
· 진행이 빠른 요로상피암에 1차 치료부터 급여
· 암세포를 정밀 공격하는 파드셉주와 암환자의 면역세포 강화를 돕는 키트루다주간 병용요법으로 전체 생존기간을 약 2배 연장
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