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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 때 맞았어도 재접종 필수! 디프테리아 예방법 카드뉴스

서울시보건정책과 / 2026-10-23 조회수 / 9

 

출발 전 건강정보 확인은 여행의 시작! '디프테리아' 미리 알고, 더 건강하게 다녀오세요. 여러 국가에서 산발적으로 유행 중인 디프레티아, 해외여행 시 주의

디프테리아란? 디프테리아균이 생성하는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및 피부 감염병으로, 국내 제1급 감염병임. 짐복기는 1~10일(평균 2~5일)이며, 감염자의 기침, 재채기로 배출되는 침방울 또는 감염된 피부 상처와 분비물과 접촉 시 전파됨

어느 지역을 여행할 때 주의해야 하나요? 예방접종률이 낮은 국가 및 지역에서 발생 및 유행 가능성이 높으며, 2026년 유행 및 발생지역은 서아프리카 일부 국가(나이지리아, 세네갈, 기니, 니제르 등)와 남아프리카공화국, 호주 일부지역(북부준주; Northern territory, 서호주 등)과 아이티임

여행 전과 여행 중에는 어떻게 예방하나요? 여행 전에는 출발 전 방문국가의 디프테리아 발생 현황을 확인(질병관리청 여행건강알림e: https://travelhealth.kdca.go.kr/)하고, 예방접종을 확인해야 함. 소아는 연령에 맞는 디프테리아 예방접종을 완료하고, 성인은 기초접종 완료 후 10년마다 추가접종, 접종기록이 없거나 불확실한 경우 출국 전 의료기관 상담 필수(접종이력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에서 확인 가능) 여행 중에는 예방수칙을 지켜야 하며,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, 피부 상처는 깨끗이 씻고 덮어서 관리, 다른 사람의 피부 상처 및 분비물과 직접 접촉 피하기

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의심해봐야 해요: 발열/피로감, 인후통과 함께 목 안에 회백색 막 발생, 심한 목 부음/쉰 목소리/삼킴곤란, 오래 낫지 않고 딱지나 회백색 막으로 덮인 상처. 의심증상 발생 시, 신속히 의료기관 방문하시고, 전파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주변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세요

건강하게 준비하고, 건강하게 돌아오세요! 다양한 질병관련 정보는 질병관리청 블로그에서, 여행과 관련된 건강상담은 여행의학 클리닉 활용법에서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.

 

 

[출처] 질병관리청(https://www.kdca.go.kr)